[풋볼채널] 도쿄에서 열린 아르센 벵거의 강연회에서 밝힌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건설 비화등에 관한 칼럼 (약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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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아스날의 감독이였던 아르센 벵거가 일본에서 강연회를 가졌다. 그 중 현재 아스날의 홈구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건설 비화에 대해 이야기 했다.

희대의 명장이 추구하는 스타디움에는 어떤 생각이 담겨 있는지 기록해 보았다.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건설의 주역

emirates stadium.jpg [풋볼채널] 도쿄에서 열린 아르센 벵거의 강연회에서 밝힌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건설 비화등에 관한 칼럼 (약장문)

축구 관전에서 경기장은 매우 중요하다. 육상 트랙의 유무여부로 경기장과의 거리가 크게 바뀌기 때문에 느끼는 박진감도 크게 변화한다.

여러 국가에서는 아직도 육상트랙과 겸용 경기장이 많지만 축구 종주국 영국은 축구 전용구장이 대부분이다.


경기장에 따라서는 럭비와 겸용으로 사용되는 곳도 있지만, 어찌되었든 경기장과 관중석의 거리가 눈과 코 앞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최근 리그와 팀의 급성장에 따른 경기장의 관객 수용력을 따라잡지 못하거나 또는 노후화에 따라 재건축과 리모델링을 하는 스타디움이 늘어나 기 시작했다. 올해부터 새로운 경기장으로 이전 한 토트넘 핫스퍼가 그 대표적인 예일 것이다.


허나 약 10년 전에 한 발 앞서 새로운 건설에 착수하여 훌륭한 경기장을 완성시킨 팀이있다.

바로 당시 아르센 벵거가 이끈바 있는 아스날이다. 이 지적인 노장 본인이 도쿄에서 열린 강연에서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 현재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의 건설 비화를 소개한다.





대출 조건 "벵거가 감독직을 향후 ​​5 년 이상 지속해야 한다."


wengamnim.jpg [풋볼채널] 도쿄에서 열린 아르센 벵거의 강연회에서 밝힌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건설 비화등에 관한 칼럼 (약장문)


"축구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야합니다. 교외에 있으면 이동 30분 ~ 1시간이나 걸리기에 이동 시간이 아깝죠.

유럽의 경기장은 기본적으로 거리에있는 경우가 많은데 일이 끝난 후 바로 경기를 보러 갈 수 있는게 좋죠. 

친구, 가족과 식사를 한 후 걸어서 경기장에 갈 수 있는것이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하이버리 스타디움 (아스날 구 경기장)같은 경우에는 그냥 모두가 모여 축구를 하고 있던 장소에 건설 된 정도이니.. "


라고, 벵거는 자신의 축구론과 경기장에 대한 철학을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그는 경기장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품고 있었다.

1996 년 9 월에 아스날의 감독에 취임 한 벵거 감독은 2006 년까지의 10 년간을 구 경기장인 하이버리 스타디움에서 보냈다.


1913 년에 개장하여 약 3 만 8000 명의 관객을 수용 한 아스날의 홈구장은 건축물로써도 훌륭한 건축물이였지만,

높아져가는 팀의 인기와 함께 관객 수용량을 따라 잡지 못하게 된 적도 있어, 새로운 경기장의 건설에 착수하기로 결정 한다.


원래 이 프로젝트에서 벵거는 빠뜨릴 수없는 존재였다.  'BBC'에 따르면 아스날이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은행측에서 내건 조건은

"벵거를 아스날의 감독으로 ​​5 년이상 지속 시킬것" 이였다고 한다.


은행은 벵거라면 지속적으로 결과를 남길 것이라 믿고 투자를 결정했다.

바꿔 생각하면 경기장 건설이 결정된 이 후 벵거는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두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절대로 패배해서는 안된다." 라는 압박과 싸우며

아스날이라는 팀의 감독직에 종사해 왔던것이다.


또한 실제로 벵거는 새로운 경기장 건설 건설의 일부에 관여하였다.

'스카이 스포츠'는 경기장의 사이즈는 벵거 감독의 요청대로 하이버리보다 넓게 설계되었고,

또한 풍수지리를 도입하여 탈의실은 모서리가없는 원형 디자인을 채용 하였으며 자신의 목소리가 선수모두에게 잘 전달되도록 소리의 반향이 쉽게 될 수 있는 천장을 도입했다고 전한바있다.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건설 비화


emirates_wall2.jpg [풋볼채널] 도쿄에서 열린 아르센 벵거의 강연회에서 밝힌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건설 비화등에 관한 칼럼 (약장문)



이번 강연 이벤트에서도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건설 및 이전 비화를 밝혔다.


"경기장은 서포터들에게 '집의 일부' 여야합니다.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은 하이버리에서 그다지 멀지않은 곳에 만들었기 때문에 다행히 경기장 이전 후에도 그만큼 팬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해외에서는 '경기장은 지역커뮤니티(지역사회)의 일부이다' 라는 생각은 당연합니다.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는 건설시에 경기장안에 짐을 만들어 젊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게 했어요. "


그 밖에도 벵거 감독은 강연회에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의 외관에 대해 특히 경기장 외벽에 설치되어있는 선수들의 사진, 하이버리에서 활약 한 선수들이 어깨동무를 하며 등을 보이고있는 대형 사진에 대한 애착에 대해 말했다.



"그 사진은 아스날이라는 팀이 가지는 가치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아스날이란 클럽에는 세 가지 가치가 있으며, 경기장. 그 자체가 세 가지 가치를 보여줍니다.


첫째는 '세련된(클라스있는) 움직임 (Act with class)'

두 번째는 '소속감(일체감) (Be togehher) '

그리고 세 번째가 '전진 (Move fowerd)'입니다.


이 사진은 '일체감'에 관한 사진입니다. 선수가 누구인지 얼굴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함께있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얼굴이 보이는 누군가에대해 상기되고 떠올려 버리죠. 그래서 굳이 얼굴을 보이게 하지 않는 것으로 '일체감'을 표현하고자했습니다. "





잔디의 질이 가장 중요하다.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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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장의 책임자역인 감독으로써 경기장의 잔디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 하였다.


"잔디의 질이 정말 중요합니다. 축구 선수에게 볼이 어떤식으로 미끄러지느냐가 가장 중요 하기 때문이죠. 내 친구중 하나가 볼이 잔디밭에서 얼마의 속도로 구르는가,  공을 떨어 뜨렸을 때 잔디가 뿜는 반발력을 측정하는 회사를 설립 했을 정도입니다.  끽해봐야 경기장.. 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경기장이죠.


선수가 달릴 때 잔디가 뒤로 눕는지 앞으로 눕는지. 또는 볼이 어떻게 굽는지. 흙의 반발력은 어떻게 되는지.등등 경기장은 몹시 중요합니다.

영국에서 잔디를 관리하는 그라운드맨들은 경기장을 '자기 와이프보다 사랑한다'고 얘기 하곤 할 정도니까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 노익장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축구 철학의 고집으로 완성시킨 새로운 스타디움에서 지금도 젊은 선수들이 역동적으로 플레이 하고있다.

그러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의 완공 후에는 아직까지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 감독, 선수, 팬이 일체되어 지금 경기장에서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것을 많은 거너들은 희망하고 있을 것이다.


https://www.footballchannel.jp/2019/10/31/post345307/




칼럼번역은 처음 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원문 싸이트의 취재하신 분은 나이토 히데아키씨 입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번역 하다보니 벵감님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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